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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경험한 알리.테무의 쓰나미 - 제조.유통 엔진꺼지는 대한민국 2개월전에 친구모임이 있었다. 요즘 시내모임은 1차 당구장 2차는 가볍게 맥주한잔 혹은 1차 식사 2차 당구장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것같다. 그때는 1차 당구장에서 만남이 시작되었다. 게임을 즐기던중 한 친구가 중국 소셜마켓 테무에대해서 얘기를 한다. 그때만해도 테무는 나에게는 처음듣는 낯선 소셜커머스였다. 내용의 요지는 2가지 였는대 하나는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하다는 것이다. 그런대 가격이 한국소셜의 1/2 이상 저렴한것도 그랬지만 더 믿지 못할 얘기는 이제 시작한다. 여러개 주문한중에 제품 하나가 마음에 안들었단다. 가격이 얼마안되어서 버리려다가 혹시나하고 환불신청을 했단다. 그랬더니 화면에 이렇게 팝업이 뜨더란다. '반품 필요없으니 환불비만 받어주세요!'.. 그때 친구한테서 이 얘기를 듣고는 에이..
어제는 부활절이었다, 나도 새롭게 시작해보자! 프롤로그(?) - 사실 이 글은 어제 tistory 첫글을 올린 또 하나의 도메인에 올린 글이었다. 그런대 오늘 보니 도메인의 spelling이 원하는 문장이 아닌것을 알게 되었다. 왠지 이상하다 했다. 나이를 먹은 눈의 어려움이 이런식으로 돌출된다. 본래 원하는 도메인인 talmoking.tstory.com인대 오늘 내 눈에 마킹된 스펠링은 tlamoking.tstory.com이었다. 한번 기록된것은 고치지도 못하는대 어렵게 되었다. 그런대 반전이 생겼다. 아니 전화위복(轉禍爲福) 인가. 네이버의 블러그형태인 다음(카카오)의 티스토리가 있다는 것을 아는 기회가 생겼다. 이 둘의 공통점은 한두시간 정성을 들이면 소소한 수익도 생긴다는 것이다. 요즘 직장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한다. 엊그제 찾아온 이..